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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섭 대표 월간 인재경영(26. 04) 기고] 채용의 성과는 온보딩에서 완성된다

  • 4월 30일
  • 1분 분량

채용은 끝났지만, 인재가 조직에 안착한 것은 아니다. 어렵게 뽑은 사람이 제 역할을 하기까지는 조직의 문화와 업무 방식, 관계망, 성과 기준을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설계하는 것이 바로 온보딩(Onboarding)이다.


온보딩이라는 용어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

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그보다 한참 뒤에야 확산됐고, 초기에는 주로 IT 기업과 컨설팅사, 금융권을 중심으로 쓰였다. 사람을 ‘채용하는 것’보다 조직에 제대로 ‘안착시키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온보딩의 의미도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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