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명섭 대표 월간 인재경영(25. 11) 기고] 인사담당자 본 숏박스 '수습 기간'
- Myeong Seop Om

- 11월 3일
- 1분 분량
지금은 그야말로 ‘유튜브 시대’다. 특히 콘텐츠 면에서 굳이 제대로 된 소설이나 영화, TV 드라마 없이도 잘 만들어진 짧은 영상으로도 충분히 즐거움뿐만 아니라 인사이트까지 얻을 수 있다. 3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케치 코미디 채널 ‘숏박스’의 몇몇 영상은 경영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도 훌륭하다. 최근 업로드된 직장 내 에피소드인 ‘수습 기간’ 역시 그러한 작품이다. 아마도 대본을 작성할 때 사전에 회사에 대한 면밀한 조사 또는 인터뷰가 있었을 거라고 짐작되는데, 8분 정도 되는 영상에 신입사원의 좌충 우돌, 수습 전환의 긴장감 등을 현 시대 조직의 모습으로 짜임새 있게 잘 묘사했다. 해당 영상은 특히 힘들게 채용한 신입사원이 회사 조직에 무난히 적응하도록, 즉 온보딩(On-Boarding)에 참고하면 좋을 듯하여 관심 있게 본 포인트를 중심으로 실제 기업 사례와 덧붙여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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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기간 유튜브 URL : 수습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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