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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섭 대표 월간 인사관리(25. 08) 기고] 채용연계 국내기업 인턴제도 동향과 사례

국내에서는 인턴제도가 19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때로는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을 대체하는 저임금의 임시 직원 형태로 활용하기도 하고, 입사를 희망하는 인적자원을 일을 시켜 보고 그중 우수한 인재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채용 과정의 하나로도 다양하게 활용한다. 반면, 구직자 입장에서는 많은 기업이 인턴 경험을 중요한 채용기준으로 삼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인턴제도가 오늘 날 필수적인 채용 및 취업경로로 정착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SPEC, 직무적합성보다 더 중요한 것: 컬쳐 핏, 모티베이션 핏 | 신규직원을 선발할 때 기존에는 학교의 수준·학점·자격증을 계수화해서 순위를 내는 SPEC 중심의 채용이 일반적이었다. 이후 점 차적으로 직무적합성을 우선 고려하는 방식이 도입·일반화됐다. 따라서 지금은 직무분석을 통해 해당 직무의 지식·기술·태도가 정교하게 반영되어 작성된 직무기술서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적격 성을 면밀하게 파악하는, 합리적이고도 과학적인 인사를 하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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